(사)남사읍 지역발전협의회

용인이 바뀝니다
우리동네가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다

용인특례시는 인류의 가장 진보된 자족도시를 개발하여, 대한민국 반도체 생태계의 거대한 도약과 지속 가능한 삶을 개척합니다.

Powered by zero tax,
100% private consortium.

(사) 남사읍 지역발전협의회, 삼성전자, 용인시가 주축이 된 지역상생 프로젝트. 세금 인상 없이 안정적 투자 구조로 완벽한 도시를 런칭합니다.

로고
(사) 남사읍 지역발전협의회
삼성 로고
삼성전자
CJ 올리브네트웍스 로고
CJ 올리브네트웍스
용인시 로고
용인시
용인 클러스터 지도
NAMSA·IDONG
WONSAMPYEONGTAEK

왜 남사·이동인가?

대한민국 반도체 패권의 심장부.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원삼)이 교차하는 지점.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반도체 고속도로'의 중심지로 도약합니다. 용인-평택-안성을 잇는 거대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핵심 연결 고리로서, 남사와 이동은 단순한 주거지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최전선이 됩니다.

Our Sincerity

주민과 함께 만드는 사람 중심 도시

"평택의 시행착오를 넘어, 용인의 새로운 상생 모델"

우리는 단순히 산업단지를 개발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사람들이 오래 머물고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고자 합니다. 과거 일부 대규모 개발 지역은 빠른 공급 중심의 성장 속에서 '주말이면 비어 있는 도시',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도시'라는 한계를 경험했습니다.

특히 의료·교육·정주 환경이 충분히 갖춰지지 못하면서 지역 주민과 신규 유입 인구 모두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사람 중심 도시

용인은 이러한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회의 이미지

무엇보다 우리는 원주민과 지역사회를 개발의 중심에 둡니다.

남사읍 지역발전협의회를 중심으로 주민과의 투명한 소통 구조를 마련하고, 개발 과정 전반에 주민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합니다.

또한 단순한 금전 보상에 그치지 않고, 이주자 택지 및 상가 용지 지원 등 실질적인 재정착 대책을 통해 원주민의 삶의 기반까지 함께 지켜나갈 계획입니다.

웅장한 도시 배경

용인의 미래는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주민과 기업, 도시와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이 될 것입니다.

인프라

숫자로 보는 용인의 미래

28,500

총 고용 창출

직접 6,500명 + 간접 22,000명

+30%

자산 가치 상승

스마트 인프라 확충 시너지

10

교통망 (GTX-A)

서울 강남권 진입 소요 시간

10조 원

미래 투자 규모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용인은 인류의 가장 진보된 인프라를 구축하며,
지속 가능한 삶과 번영을 향한 거대한 도약을 개척해 나갑니다.

우리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닌, 사람이 시간과 가장 풍요롭게 머무는 새로운 인프라의 표준을 만듭니다.

PROJECT DETAILS →